제약바이오산업과 협회의 최신 정보를 제공하고 회원사와의 소통 강화를 위해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로 찾아갑니다. 현재 우리 제약바이오산업은 대내외적인 경영환경 악화와 약가제도 개편 추진 속에서 엄중한 시기를 지나고 있습니다. 이에 산업발전을 위한 약가제도 개편 비상대책위원회는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 기반을 지키기 위해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회원사 전 임직원은 물론 가족까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해 주시고, 주변에도 널리 공유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산업의 미래를 지키기 위한 뜻있는 행동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산업발전을 위한 약가제도 개편 비상대책위원회
한국제약바이오협회 ·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
한국제약협동조합 · 한국노동조합총연맹 · 전국화학노동조합연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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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는 3월 12일부터 14일까지 중국 쑤저우에서 열린 BIO CHINA 2026에 참가해 국내 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 지원에 나섰습니다. 보건산업진흥원, KOTRA와 함께 처음 추진한 참가 지원사업을 통해 한국관 운영과 기업 IR, 현지 네트워킹을 지원했으며, 코리아나잇(Korea Night)을 열어 약 180명의 한·중 제약바이오 관계자 간 교류의 장도 마련했습니다. 협회는 앞으로도 국내 기업의 중국 및 글로벌 시장 진출과 실질적 성과 창출을 적극 지원해 나갈 예정입니다. ▶️ 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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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3차 이사장단회의(3.17)
이번 회의에서는 약가제도 개편 대응 추진경과 및 약사법 개정(안) 관련 정부 정책 동향 등을 논의했으며, 13개 위원회 및 6개 특별위원회 위원장 선임(안)과 5개 기업의 신규 회원가입을 승인하였습니다. ◆ 신규회원가입사 : 오스코리아(대표자:박종현), 노바엠헬스케어(대표자:권준범), 엘지씨엔에스(대표자 : 현신균), 상명이노베이션(대표자 : 박진하), 에버엑스(대표자 : 윤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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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트럼프 행정부 의약품 정책 리뷰 세미나 개최 (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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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는 '한눈에 짚는 트럼프 2기 의약품 정책 변화, 국내 대응 전략은?'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변화하는 미국 의약품 정책 환경과 국내 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았습니다. 특히 약가 정책뿐 아니라 보험·유통 구조, PBM 영향력, 미국 내 생산 인센티브 등 다양한 정책 변수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대응 전략 마련의 중요성이 강조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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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진출 제약사 간담회(3.18)
협회 의약품 수출규제지원 사무국은 지난 3월 18일 베트남 진출 제약사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하고 국내 기업의 현지 진출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요 애로사항을 공유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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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GMP 제출 서류 규정 등 베트남 인허가 관련 이슈가 논의 사항으로 다뤄졌으며, 식약처는 향후 베트남 규제당국과의 협의를 통해 국내 기업의 원활한 시장 진출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간담회에는 식약처 의약품안전국장 및 글로벌수출전략지원단을 비롯해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베트남 수출기업 10개사 등이 참여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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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약단체 사회공헌협의회 제37차 중앙위원회(3.13)
보건복지부,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 대한약사회,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등 15개 단체가 참여하는 보건의약단체 사회공헙협의회 회의에 협회 이재국 부회장(중앙위원회 중앙부위원장)이 참여하여 오는 5월 22일에 개최하는 창립 20주년 기념사업 등 2026년 사업계획을 논의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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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상황 관련 보건의료산업 피해대응 TF 회의(3.13)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개최된 이번 회의에 협회, 진흥원, UAE 수출 기업 7개사 등이 참여하여 중동 정세 악화에 대한 업계 현황을 공유하고, 수출 등 리스크 관리 계획 전반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물류비 및 유가 상승, 금융 리스크 확대 등 간접적인 영향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는 상황에서, 협회는 중동 정세와 이에 따른 업계 영향을 상시 모니터링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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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위원회 활동
1) 의약품 광고심의위원회(3.3, 3.10, 3.17, 3.24) 2) 백신의약품위원회(3.25) 3) 바이오벤처특별위원회(3.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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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인증교육] 교육비 할인 안내2026년부터 대학(원)생 대상으로 교육비 4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기업의 단체 신청 시 추가 할인 혜택을 통해 보다 효율적인 MR 교육 운영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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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제약·바이오 산업의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제16회 국제의약품·바이오산업전이 3월 31일부터 킨텍스에서 개최됩니다. 120개사 250부스 규모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스마트팩토리, 의약품 제조혁신, 원부자재 경쟁력 등 산업 핵심 이슈를 폭넓게 다룰 예정입니다. 특히 K-SPACE STATION, 의약품 품질 세미나, 산업부 성과교류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 산업 동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제약·바이오 산업 관계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부대행사는 아래 링크를 통해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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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후원하는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는 오는 4월 2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컨퍼런스는 글로벌 석학들의 기조강연을 통해 바이오·의료 AI와 차세대 연구 트렌드를 조망하는 자리로 마련됩니다. 아울러 참가 기업 간 비즈니스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되어 산학연 협력과 실질적인 파트너십 구축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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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월 20일에 개최되는 일본 최대 규모의 제약바이오 산업 전시회 Interphex Week Tokyo 2026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회원사를 위한 특별 초청 혜택이 제공됩니다. 이번 행사는 약 3만5천 명 이상의 업계 관계자와 950여 개 기업이 참여하는 글로벌 전시회로, 최신 기술과 산업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회원사 여러분께는 아래와 같은 특별 혜택*이 제공되오니, 글로벌 제약바이오 산업의 흐름을 직접 살펴보고 다양한 기업과의 네트워킹 기회를 넓힐 수 있는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 유료 세미나 티켓(세션당 약 16,000엔 상당), 통역 서비스, 도시락, 한국 전용 라운지 이용, 네트워킹 입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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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호에서는 미국·유럽·중국을 중심으로 글로벌 제약바이오 산업의 구조 변화와 성장 전망을 조망합니다.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 바이오의약품 및 AI 기반 신약개발 확산에 힘입어 글로벌 시장은 2034년 약 3조 달러 규모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주요국은 공급망 안정화와 자국 산업 보호 정책을 강화하며 경쟁 구도를 재편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우리나라는 연구개발 역량 고도화와 수출 구조 다변화, 글로벌 협력 확대를 통해 경쟁력 강화를 모색해야 할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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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후생노동성, PMD법 개정을 통한 외국 의약품 우선심사 및 조건부 승인 강화 일본 후생노동성이 의약품 부족 대응과 혁신 치료제 신속 도입을 위해 약사법 개정을 시행하며, 해외 승인 의약품 우선심사 도입과 조건부 승인 요건 구체화, 실제임상자료(RWD) 활용 확대를 추진했습니다. 미국, 영국, 캐나다, 독일, 프랑스 등 5개국 승인 의약품을 활용한 우선심사 기회가 확대되는 대신 시판 후 유효성 입증과 데이터 관리 요구가 강화되어 기업의 대응 전략 수립이 중요해졌습니다.
EMA, 의약품 공급망 취약성 평가 방법 제시 유럽의약품청(EMA)은 필수의약품 공급 중단 예방을 위해 공급망 취약성을 평가하는 2단계 방법론을 발표했습니다. 이 방법론은 다양한 데이터(SPOR, PMS, OMS, 판매 데이터 등)를 활용해 위험 신호를 식별하고 추가 분석을 수행하도록 설계했습니다. 심층 분석을 통해 의약품을 ‘회복력 있음, 조건부 취약, 구조적 취약’으로 분류하여 공급 부족 위험을 평가하고, 규제기관·제조사·품목허가권자의 대응 전략 수립에 활용하도록 했습니다.
영국 MHRA, 세계 최초 우주 제조 의약품 규제 경로 발표 영국 MHRA는 미세중력 환경에서 제조된 의약품의 신속한 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세계 최초로 우주 제조 전용 규제 가이드라인을 마련했습니다. 해당 규제는 기존 맞춤형 및 모듈형 제조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하며, 발사 비용 감소와 규제 협력 확대를 통해 우주 기반 의약품이 글로벌 공급망의 새로운 축으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프랑스 제약협회, 국가 차원의 논의를 통한 의약품 정책 개선 추진 프랑스 제약협회(Leem)는 2027년 대선을 앞두고 혁신 의약품 접근성, 산업 경쟁력, 보건의료 지속가능성 개선을 위한 국가 차원의 의견 수렴을 시작했으며, 신약 접근 지연(프랑스 523일, 독일 약 50일)과 기업 부담 증가를 주요 문제로 제시했습니다. 이번 협의는 환자, 보건의료전문가, 국민의 참여를 기반으로 정책 제안을 도출하고, 접근성 개선을 위해 교육, 데이터 수집, 공급 안정성 등을 포함한 종합적 개선 방안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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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대책위원회는 3월 10일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급격한 약가 인하가 추진될 경우 제약바이오산업의 투자와 생산 기반이 위축되고 의약품 공급 안정성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이에 정부–산업계 공동 연구 추진과 함께 국민 건강권 보호를 위한 서명운동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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