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산업과 협회의 최신 정보를 제공하고 회원사와의 소통 강화를 위해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로 찾아갑니다. 범산업계 약가제도 개편 비상대책위원회 긴급 기자 회견(12.22)
약가제도 개편안의 전면 재검토를 촉구합니다
한국 제약바이오산업 발전을 위한 약가제도 개편 비상대책위원회는 11월 28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 보고된 정부의 약가제도 개편안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합니다.
강행시 기업이 감당할 수 있는 한계를 넘어설 이번 개편안은 제약바이오산업의 근간을 흔들어 국민 건강을 위태롭게 하는,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음을 분명히 밝힙니다.
제약바이오산업은 보건안보와 국가 경쟁력의 핵심 기반입니다. 단순한 재정 절감의 수단이 아닌 산업 경쟁력을 지속, 발전시킬 수 있는 약가 정책의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합니다.
1999년 실거래가제도 도입 이후 10여 차례 약가인하가 단행됐지만 제도의 효과와 부작용, 산업 영향 등에 대한 입체적이고 종합적인 평가가 제대로 이뤄진 적이 없습니다. 따라서, 기존 약가 정책과 이번 개편안이 국민건강에 미칠 영향을 산업계와 함께 면밀하게 분석하여 그 결과에 기반한 합리적 개선안을 마련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개편안 시행을 일정 기간 유예, 충분한 시간을 갖고 개선안을 도출하여 줄 것을 요구합니다.
또한 향후 약가제도 수립 과정에서 산업 현장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할 수 있는 의사결정 구조를 마련하여 줄 것을 촉구합니다.
2025. 12. 22
제약바이오산업 발전을 위한 약가제도 개편 비상대책위원회
[한국제약바이오협회 |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
한국신약개발조합 | 한국제약협동조합]
|
|
|
'2025 제약바이오산업 데이터북’ 발간
협회는 국내외 제약바이오산업의 주요 통계 자료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2025 제약바이오산업 데이터북」을 발간했습니다. 협회가 매년 제작하고 있는 데이터북은 정부 및 유관 기관, 업계 종사자들이 제약바이오산업을 이해하고 정책·전략 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
|
|
이번 데이터북에는 ▲국내 제약바이오산업의 생산·수출입 현황 ▲글로벌 제약바이오 시장 규모 및 성장 전망 ▲R&D 투자 동향 등 산업 전반을 입체적으로 조망할 수 있는 지표가 폭넓게 수록됐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 산업의 구조와 경쟁력을 객관적인 통계로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본 자료는 회원사 및 유관기관 책자 배포와 함께, 아래 QR코드를 통해 e-book으로도 편리하게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
|
|
한국제약바이오헬스케어연합회 제2차 포럼 개최 (12.11)
한국제약바이오헬스케어연합회 제2차 포럼은 백종헌·김윤 국회의원과 연합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제약바이오협회를 비롯한 연합회 회원 8개 단체가 주관했습니다. 이번 포럼은 국내 제약바이오헬스케어 산업의 글로벌 경쟁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제조혁신 전략과 국가 전략 CDMO 육성 등 산업계 핵심 의제를 다각도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포럼에선 ▲국가 전략 CDMO 육성과 글로벌 생산 경쟁력 강화 ▲글로벌 제조 경쟁력 제고를 위한 정책적 제언 등을 중심으로 발표와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
|
|
중국 제약바이오시장 진출 세미나 개최(12.11) |
|
|
협회는 국내 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중국 제약바이오시장 진출 세미나」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중국 제약바이오산업의 최신 규제 환경과 라이선싱·투자 동향을 공유하고, 기진출한 기업들의 사례를 다루며 한국 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 전략과 기회 요인을 다각적으로 논의하였습니다. 세미나 이후에는 네트워킹 세션이 마련되어 참석자 간 활발한 교류도 이루어졌습니다. |
|
|
협회는 12월에 약가제도전문위원회(3일)/글로벌협력위원회(4일)/강소기업혁신위원회(8일)/백신의약품전문위원회(9일)/R&D 정책위원회(10일)/CP실무위원회(10일)/약가제도·유통위원회(12일)/공정경쟁규약심의위원회(16일)/지식재산전문위원회(17일)/원료의약품전문위원회(18일)/자율준수전문위원회(18일)/의약품 광고심의위원회(9,16,22일)를 개최하여 회원사 담당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분야별 현안 과제 등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
|
|
제 11차 이사장단회의 개최(12.12)
정부의 약가제도 개편안에 대한 업계의 대응방안 마련을 위한 논의와 함께, 의료법 일부법률개정안 등 주요 입법 동향, 그리고 협회 중점 추진사항을 논의하였습니다. |
|
|
제9차 바이오헬스혁신위원회 참석(12.9)
협회는 정부·산업계·전문가가 참여하는 바이오헬스혁신위원회 제9차 회의에 참석하여, 2026년 계획을 점검하고 규제 장벽 철폐 및 법령 정비와 관련한 부처별 개선 내용 등을 검토하였습니다.
|
|
|
2026년 약계 신년교례회 개최(1.7, 16시)
협회는 대한약사회와 함께 오는 1월 7일 약계 주요 인사 초청을 중심으로 '2026년 약계 신년교례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정부 및 국회 관계자, 보건의료 단체장, 협회 회원사 대표이사 등 약계 정책과 산업을 이끄는 핵심 인사들을 대상으로 마련된 자리로, 새해 인사를 나누며 약계의 결속을 다지는 행사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
|
|
|
협회는 국내 기업들의 중국 시장 네트워크 확대를 위해 기술, 제품 홍보 및 글로벌 파트너십 발굴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26년 3월 12일(목)~14(토), 중국 쑤저우 국제 엑스포 센터에서 열리는 BIO CHINA 2026에 관심 있는 기업의 많은 신청 바랍니다. |
|
|
👨🏻⚖️ 표시는 회원사만 로그인하여 확인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
|
|
미 FDA가 2020년 NDMA 우려로 라니티딘을 전면 회수한 이후 처음으로 인도 VKT Pharma 제품을 재승인하며, 강화된 저장·취급 요건을 조건으로 라니티딘의제한적 시장 복귀를 허용했습니다.
|
|
|
미 FDA, Augmentin XR 신속 승인으로 제도 실효성 시험대 전망
미 FDA가 국가우선심사 바우처 제도로 항생제 Augmentin XR를 신속 승인하며 제도의 실효성을 보였지만, 향후 신약과 적응증 확대 심사가 본격적인 시험대가 될 전망입니다. |
|
|
영국 정부, 2026년 신약 환급률을 인하로 투자 유치
영국 정부가 2026년부터 신약에 적용되는 자발적 가격제도(VPAG) 환급률을 22.9%에서 14.5%로 3분의 1 이상 인하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통해 임상 연구 투자 유치와 신약의 조기 출시를 촉진하겠다는 입장입니다. |
|
|
중국NMPA, 혁신·긴급 의약품의 신속 공급을 위해 승인 전 상업 규모 배치 수입을 허용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은 해외에서 이미 판매 중이며, 중국 내에서 허가증을 보유한 의약품에 대해, 승인 전 상업 규모 배치(pre-approval commercial-scale batches)를 중국에 수입·판매할 수 있도록 허용했습니다. 이는 중국 내 승인과 실제 공급 사이의 시간을 줄이고 혁신적·긴급 의약품의 조기 사용을 지원하기 위함입니다. |
|
|
일본 정부, 신약 개발 육성 위해 3,300억 엔(약 3조 원) 규모 범부처 지원 패키지 발표
일본 내각부가 신약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총 3,300억 엔(약 3조 원) 규모의 범부처 예산 패키지를 발표했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바이오클러스터 및 인프라 육성을 위한 약 500억 엔(약 4,500억 원) 규모 사업과, 희귀질환 글로벌 임상시험 지원을 위한 200억 엔(약 1,800억 원) 예산이 포함되었습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