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는 창립 80주년을 맞아 9월 25일 코엑스에서 'AI 파마 코리아 컨퍼런스'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AX 제약바이오 : 가치 창출로, 미래로’를 주제로 AI 신약개발 최신 동향과 산학연 협력 방안을 공유합니다. 서울대, 토론토대, CAS 등 국내외 전문가들이 기조강연과 세션 발표를 진행하며, 양자 컴퓨팅·생성형 AI 등 혁신 기술도 소개될 예정입니다.
중국 국가의료보장국(NHSA)은 2025년 국가의료보험 약제 목록(NRDL)에 대한 발표와 함께, 혁신 치료제 상업보험 목록 초안을 처음으로 공개함. 이는 2025년 정부 업무보고에서 언급된 ‘Category C(급여제외품목)’ 혁신 의약품 제도의 구체화로, 기존 NRDL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고가이지만 임상적 가치가 높은 신약들을 위한 제도임
영국 MHRA, AI 기반 의약품 안전 감시 지침 독자 개발 중단 및 국제 기준 채택 예정
영국 의약품건강관리제품규제청(MHRA)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의약품 안전 감시(Pharmacovigilance) 분야에 대해 독자적인 지침을 더 이상 개발하지 않고, 대신 국제의약과학기구협의회(CIOMS)에서 마련 중인 국제 지침을 채택할 예정임을 발표함
Swissmedic, 제네릭 심사 기간 6개월 단축으로 신속 접근 기대
스위스 의약품 규제기관인 Swissmedic은 기존에 알려진 유효성분(주로 제네릭 의약품)을 포함한 품목에 대해 신뢰할 수 있는 경로를 통해 제출된 마케팅 승인 신청서의 심사 기간을 540일에서 345일로 약 6개월 단축한다고 발표함
멕시코-브라질, 백신 및 의약품 협력 포함한 보건 무역협정 추진
멕시코와 브라질 정부는 보건 규제, 백신 생산, 의약품 개발 분야에서의 협력을 포함한 예비 무역협정에 합의함. 이는 의약품 자급력과 공공보건 역량 강화를 위한 중남미 주요국 간의 협력 강화로 해석
협회는 9월 4일 에콰도르 식약처(ARCSA) 다니엘 산체스 처장과 「한–에콰도르 제약바이오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에콰도르 등 중남미시장 진출에 관심있는 11개 회원사가 참여해 에콰도르 진출과정에서 직면한 애로사항을 논의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한 자리로, 국내 기업들의 중남미 시장 진출을 지원했습니다.
9월 5일 진행한 2025년 의약품 광고심의 설명회가 광고 담당자 등 141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설명회는 투명한 광고 문화 조성과 심의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의약품 광고심의제도 및 행정처분 사례', '심의사례 및 실무자 유의사항'을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K-SPACE Station
9월 4일 진행한 제7회 K-SPACE STATION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제약바이오 업계의 오픈 이노베이션 활성화를 위해 개최한 이번 행사에서는 AI기반 신약개발 플랫폼과 글로벌 협력 사례를 공유하는 등 활발한 논의와 교류가 진행되었습니다.